일단 앤드류 테이트 라는 저 놈 악명 높은 포주에 성범죄자, 사기꾼 놈이고 개소리 잘 하는 놈이니까

하는 말 걸러 들어라.


하지만 복싱이 최강이라는 말이 아주 틀린 이야기는 아닌 게


준비하고 싸우면 당연히 무에타이 선수에게 카프킥 맞거나


레슬러, 주짓수 하는 놈에게 붙잡혀서 질 수 밖에 없는 게 복싱이지만


중요한 게 실전은 준비하고 싸우는 게 아니라는 거지.


그냥 느닷없이 주먹으로 턱 갈기면 그냥 선방 갈긴 놈이 이긴다는 거야.


피닉스 박현성도 이야기 했지. 상대가 무에타이 선수건 레슬러 건


그냥 주먹에 턱 한방 꽃으면 기절 시킬 수 있는 게 복서라고.


준비하고 싸우면 당연히 레슬러나 무에타이 선수에게 지지만


실전은 그냥 느닷없이 기습으로 주먹으로 턱 꽃아버리는 거니까 복싱이 길거리에 가장 맞다는 말 같다.


그리고 일다 대수에서도 복싱은 가장 유용하다. 한두놈 갈긴 다음에 도망쳐야 하거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