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165로 남자치고 매우 작은 편이다.
키 작은 것 극복하려고 복싱 배우기 시작했었는데
와.. 여자랑 복싱 스파링 붙어서 져버렸네..
물론 여자가 나보다 체급이 더 높긴 했었다. 여잔데 키가 180은 되보이더라 ㄷㄷ
그래도 설마 내가 남자인데 지겠어 생각하고 좀 봐주면서 하려고 했는데 발렸네..
남자가 여자한태 복싱 질 정도면 상당히 약한 것 맞냐?
ps. 그런데 내가 에겐남여서 그런지 몰라도 그 여자 매력 있던데
고백공격 한다고 오해 받을 까봐 접었다.
운동한 테토녀 좋아하는 것도 이상한 거냐?
할복해라 - dc App
꼬추 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