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진짜 탁견은 발차기도 하는 스모 맞다
한마디로
일본 스모를 옷이나 샅바잡지 않코 발차기를 할수 있으면서 장외나 넘어뜨리면 이기는 식이라고 생각하면됩니다.
지금들 하는 얼굴 발 건드리면 점수따고 이런식이 아님.
스모에서 얼굴을 주먹으로 못치게 하는것 처럼 전통탁견두 얼굴을 발이나 주먹으로 부상/ko를 줄수 있는 타격을 하지 않음.
스모에서 얼굴을 손바닥으로 밀고 따귀 때리듯 칠수 있죠. 탁견도 발로 밀고 발따귀 때릴수 있는데 이런식으로 ko를 내진 않음.
스모랑 마찬 가지로 전통탁견두 장외와 넘어뜨리기가 목표임.
진짜 전통 탁견은 지금들 택견협회들에서 하는 기집애 택견 그리고 다른 격투기들 태권도, 복싱, 가라테, 종합격투기(mma) 기타등등같이 점수따질 필요가 없음.
왜냐면 승패이 쉽게 나기 때문에
진짜 싸움처럼 큰 부상을 되도록 없게 하면서 쓰러 뜨리면 이기는게 탁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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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와트가 코리안게임 택견하기에서
이런 게임이 일본에두 있다 했음
그 일본 게임이 내 생각엔 분명 스모임.
내생각엔 그때 당시도 스튜와트가 일본에거 본 스모는 발차기 위주가 아니였을껏임. 하지만 발차기는 못한다는 규정은 없고 그냥 원시적인 발 차기는 있었을수가 있음.
하지만 장외하고 넘어뜨리려 한다는 점에서
스튜와트는 비슷하게 보았을 가능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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