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우에 나오야 급오퍼로 타이틀매치 치렀던 92년생 배테랑 복서 김예준 선수 이 사람 스토리 보니까 부모 없이 소위 말하는 고아원(보육원)에서 자란 ㄹㅇ 독고다이던데 김예준 정도되는 커리어면 앞으로 사는덴 지장없지?
너생각에 먹고사는데 지장이 있다는 기준이 궁금하다. 애초에 당장 먹고사는데 지장이 있으면 복싱을 하고 있겠냐. 알바를 하던 공사장을 가던 돈을 벌어야지
40평대 신축아파트+ 지방신도시에 복싱체육관 오픈 뭐 이런거 아니겠냐,,, 걍 어렵게 살아왔을거같길래 잘 풀렸으면 함
12억정도 받았다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