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본인 생각이 그러하다는데 어쩌겠냐만은
15년 장사를 하고 여러 사람을 겪어보고 본인만의 사람보는 눈이 생겼다나 뭐라나
그러면서 그걸 통계학에 근거한 본인만에 쎄한 사람 판별법 이라나 뭐라나 그러면서
대화 나눠보고 쎄한 느낌이 드는 사람이면 자기 물건 안팔겠다 이러고 있는데
이게 장사하려는 사람 마인드가 맞나 싶다;;
비유 하자면 가수가 앨범 만들고 내 음악을 이해 하는 사람들 한테만 앨범을 판매하겠다 이러는건데
이럴거면 앨범을 왜 만들어? 만들어서 자기혼자 들으면 되지
그 친구한테 보여주고 싶은 영상이 있어서 가져왔다
변호사가 본인이 봐도 나쁜놈인 이런 사람을 변호할때 속으로는 나쁜놈이네 욕하면서 어쩔 수 없이 변호를 하다가
나중에 알고보니 결백한 사람이였다 이런 경험을 했다고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본인이 맡은 변호인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변호한다고 하는데
그 친구도 좀 깨달았으면 좋겠다 본인 생각이 무조건적으로 정답이 아닌데 통달한척 뭐든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는 그 스텐스 좀 고쳤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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