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부터 키크고 뚱뚱해서 프랑켄슈타인이라고 놀림받으며 괴롭힘 당했었고 중학교때 학폭 극복하려고 유도도 배웠었는데 별 도움 안됐음. 맨날 걷어차이고 뒤통수맞고 화나서 싸웠는데 코뼈뿌러지고 고등학교땐 학교끝나고 하루종일 격투기체육관에서 살았었는데도 인자약이라 별 수 없더라... 거의 학기에 3~4번은 치고박고 싸운거 같은데 다 뚜들겨 맞고 졌음. 아무리 격투기를 배워도 선천적으로 약하면 깡만으론 싸울 수 없다는걸 그때 느낀거 같음. 대학생이 된 지금도 그때생각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