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대가리 크면 맺집도 좋은데
분명 큰 대가리가 충격을 덜 받는 면도 있지만
반대로 충격을 더 받는 면도 있다.
야구공과 축구공이 날라오는걸 야구 배트로 친다고 생각해보자.
공의 정 중앙을 마춘다면 어떤 공이 쉽겠는가?
당연히 축구공이다.
축구공은 정중앙에서 2~3CM 빗겨난곳에 마추어도 정중앙이랑 큰차이가 없다
직경이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중앙을 마췄을때랑 비슷하게 멀리 쭉 나간다.
반명 야구공을 정중앙에서 2~3CM 빗겨난곳을 마춘다고 차면 작은 지름때문에 중앙에서 매우 크게 벗아난곳을 마추게되는것이다
그래서 축구공과 달리 공이 빗겨맞는 꼴이 되서 방향도 어긋난곳으로 약하게 날아가게 된다.
펀치도 마찬가지다
대가리가 크면 대충 정중앙 부분에 마춰도 정중앙에 마추는거처럼 큰 충격을 받지만
대가리가 작으면 정웅장에서 약간 빗겨나면 빗겨맞아 충격이 반감되게 된다
대가리가 큰게 무조간 충격을 많이 받는다는게 아니라 이런 부분이 있다고 말하는거다
흉근론
사람대가리가 축구공 야구공차이만큼 차이가 크지않자나 한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