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이해가 안 가는 게 뮤직복싱 할 바에는


차라리 춤을 배우던가 필라테스를 하던가 하지


왜 복싱장에 와서 살 뺀다고 춤을 추는 거냐?


여자들 심리가 이해가 안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