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보디빌더마냥 누가봐도 약꽂은 씹헬창몸 한 80키로대 돼보이는 아저씨랑
체급이 똑같아서 어쩌다 스파링 함 하게됏는데
짬은 내가 훨씬 많이먹엇는데 이씨발 존나 쎄게충이어서
이새끼봐라? 하고 맛대맛 가려다가 한방 꽂히고 정신 존나번쩍들어서 걍 맞불 안놓고 돌면서 짤짤이만 쳐서
거의 안맞고 쥐잡듯 패놓으니간 담부턴 살살하긴 햇는데
진짜 클린치 붙을때 힘 존나 황소같이 센거 느껴지고
한방씩 가드위로 꽂힐때 빠따 개오져가지고
풍근이 꼭 쓸모없는건 아니구나 생각함
물론저사람은 진짜 누가봐도 로이더긴한데 ㅋㅋ
파워는 셈. 복싱에 안맞게 발달되서 체중이나 겉보기보다 펀치력 별로고 체력 소모 심해서 그렇지
빠따 진짜 16온스인데 먼 핵펀치던데 걍 이건 이사람이 원래 빠따 타고난건가 ㅋ
@ㅇㅇ(39.115) 그 사람이 펀치력 좀 타고난걸수도 있고, 보디빌딩한 사람들 비슷한 체급 복서들보다 빠따 약한경우가 대다수임
근육맨은 싸움 못한다는 거 찐따만화들이 만들어낸 환상임
스트렝스랑 근육의 크기랑은 다르게봐야되는거다 근돼라고 꼭 힘이 쎈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