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ko Kuroki vs. Sarah Bormann
일본 챔피언인 유코 구로키가
독일 챔피언과
WBA WBO 통합 타이틀 전을
독일에서 함
그런데 독일선수가 온갖 반칙을 계속 햇다고 함
1 클린치하고 신장 때리기
2 클린치하고 놓는 과정에서 상대방 팔관절 꺾기 (매우 위험하게
3 머리 박치기
4 팔꿈치로 때리기
경기를 본 관중들은 유코 구로키가 다 이겼다고 생각했지만
독일 텃세 판정으로
2-1 (97-93, 96-95, 93-97)
2대 1로 독일 선수가 이김 (그런데 판정결과에 현장의 독일선수 팬 조차도 야유할 정도였다고 함
유코 구로키가 리매치를 신청했다고 들리고,
어제는 그녀의 인스타 스토리에
독일선수가 예전에(이번 경기 아님) 글로브에 뭔가 넣은 듯한 의혹을 제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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