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멸치들이 많긴한데 스파링하고 대화해보면 다 괜찮은 애들이었음 애초에 찐따면 처맞는거 무서워서 타격 안배움
유도: 찐따 비율 낮음 레슬링보다 여기에 인자강들 ㅈㄴ 많았음 간혹 가오심하고 특유의 상남자 호소하는 이상한 애들 있긴한데 주짓수처럼 꼬롬하진 않음 
레슬링: 찐따 없음 직장인 분들이 많고 다 피지컬이 좋아서 여유가 있고 느긋함 쾌남들 많아서 분위기 ㅆㅅㅌㅊ
주짓수: 찐따 비율 압도적으로 높았음 외향형 찐따들이 분위기 흐리고 불쾌감 조성하면 개시발 ㅈ같음 찐따 영포티들이 나이 처먹고 여관원한테 비비려고 노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