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등학교에 매점에서 맨날 보이는


키작고 거북이 같이 생긴놈 하나 잇엇거든


딱 봐도 찐따에 맨날 매점에 잇음


하.. 저 좆 병신은 매점 올려고 학교 오나 ㅋㅋ


이런 생각 햇는데


한번은 하도 병신 같아서 눈으로 존나 


한심하다는 듯이 흘겨 봤는데


그거 보고 입 삐쭉하더니 시선 돌리더라


나중에 선생이 해준 얘기로는 걔가


어릴때 부터 복싱을 해서 다 원펀치 다운


시키는 명물이라는 거임.


실제로 공고 애들이랑 붙어도 원펀치로 


다 이긴 다함 ㅋㅋ


키작고 개 찐따로 생겼는데 ㅋㅋㅋ


그래서 아 이게 복싱에 힘이구나하고


안배운거 후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