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상대가 은가누 여도


딱 10초만 가만히 잇으라고 하고


복싱 배운 사람한테 패라하면


무조건 기절 시킬수 있음


그만큼 타점만 들어가면 무서운게 복싱임


사람의 턱이라는게 ㅈㄴ 약한게


그 괴물같은 알리스트 오브레임도


별명이 유리턱이었음


풀약두 괴물 같은 시절에도 ㅇㅇ


이게 의미하는게 뭐냐면 내가 선방만 잘치면


나보다 훨씬 강한 상대도 제압 가능하다는거고


그런 능력이 있다는건 엄청난 자신감을 심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