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보다 타격을 좋아해서


복싱을 선택했는데 후회중이다..


일단 복싱 체육관에 여자들이 많이 늘어났는데


차라리 남자들이 많던 과거가 훨씬 낫다.


다이어트 복싱 영향으로 여자들 늘어났는데 이러다 보니까 뮤직 복싱 이라고


아줌마들 모여서 음악에 맞춰서 에어로빅처럼 복싱 동작으로 춤추는 복싱이 늘어났는데


이러다 보니까 내가 복싱을 배우러 온 건지 춤을 배우러 온 것인지 헷갈린다.. 차라리 춤을 배울 걸 하는

생각까지 들고


뮤직복싱 시간 피해서 전통 복싱 가르치는 시간대를 가야 하는데.. 이러다 보니까 오전도 못 가고 저녁도 피하고


밤에야 가야 되고 복싱도 메이웨더 복싱이 늘어나면서 아웃복싱 위주로 가는데


사실 스파링 해야 실력이 느는데 그냥 샌드백만 두드리니 이거 실력이 느는지도 모르겠고


여러 가지고 종합격투기가 나은 것 같다. 종합격투기 배울 걸 하는 후회만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