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도 있는데 영 병신같은 사람도 많고....


저 나이먹고 대가리 쳐맞고 쳐때리는 운동하는 거 보면 나는 저 나이대에 저렇게 못할 것 같다 대단하다라는 생각도 드는데


한편으로는 존나 안쓰러워 뒤져가는 남성호르몬 부여잡고 어떻게든 본인의 남성을 재확인하는 것처럼 보여서 ㅇㅇ


오래 복싱한 영포티 형님들 보면 매너가 존나 좋은것도 영포티인데 


뉴비들 체육관 내쫒는 애들도 영포티임


만만해보이는 20대 애기들이랑 어거지로 스파링하면서 어떻게든 다운내려고 풀빠따 후리는데 


무슨 맘인지는 알겠거든 수컷으로서의 강함이 아직 안죽었다 이런걸 말하고 암시하고 뭐 그런거같아


근데 꼭 그렇게까지 해야 하는지 한번씩 보면 한숨이 나옴


좋은 영포티 형님들은 자기관리 잘하고 복싱할때 강자로서의 아량을 보여주며 초보들 이끌어주려고 하는데


꼭 개저씨새끼들이 문제임 투기종목에서 개같은 짓하는 새끼들 나이보면 꼭 40대 30대 후반새끼들이야


결혼생활 그쯤하면 뭔가 자아에 결핍이 오나 쌓인 울분이 많나 


좀 좆같은 구석이 있음 금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