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선수들은 50%이상이 뇌 관련 질병에걸린다.

일반인도 마찬가지다. 질병에 걸리지 않더라도 뇌기능은 지속적으로 떨어진다. 그게 지능이 떨어지는거다.

차라리 맨주먹으로 맞는게 안전하다. 글러브는 뇌에 그대로 충격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