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방위도 인정 안되고 때린놈만 좆되는 법규와
전국에 깔려있는 CCTV, 치안관련 경찰 출동시간이
짧아서  대부분 깽값,합의금 걱정에 큰싸움은 안나고 실갱이와
멱살잡이 기싸움 하다가 경찰 부르는 경우가 많아서
타격기를 굳이 배울 필요가 있나 생각되어짐
복싱 배우고  스파링 몇번 경험 하고나면  타격에
자신감 붙어서  샌드백 때리고 싶다
사람 패고싶다 이런 자신감이 만땅 차는데
그러다가  샌드백을 사람으르 선택하여
판단미스로 사고친다고 봐

방어용 호신 무술로는 나는 크라브 마가 가  좀더  낫다고봄
크라브 마가는 시비 걸리는 경우를 대비한 여러 케이스의
거리를 유지하며 할수있는 방어법과 회피기술을 가르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