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이 때리려고 하면 대가리에서 때리지 말라고 명령하는거 같아. 근데 난 때리고 싶어 그냥 씨발 왜이럴까

뒤에 책임져야할 이유가 생기는게 무서운게 가장 큰 이유같아 근데 남들 보면 그러지 않더라고 

그런 마음가짐 나도 가지고싶다 때리고 싶으면 바로 주먹이 나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