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스장 자정 시간대에 운동하는데 사람 별로없어서 보이는 몇명만 보이는데
그중에 한놈 키 185에 체중 85~90 리치 190대 정도로 추정 근처 유흥업소 호빠선수인지뭔지 얼굴 맨날 화장에 립스틱 칠해져있고
여자같이생긴놈인대 엉덩이운동 존나해서 엉덩이는 또 킴카다시안마냥 존나큼
여기가 호빠 많은 유흥업소 스팟이라 아마 그쪽 종사자일거 같음
벤치는 120으로 대여섯개 하고 데드는 180으로 대여섯개 하는거 봤고 스쿼트는 못봤는데 대충 3대는 500근처 치는거같음 근데 운동할때마다 원판 교체하거나 기구 사용하거나 할때 쾅쾅 거려서 소음 ㅈㄴ 크고
한번씩 눈마주치면 약간 같잖다는 듯이 야리는 느낌이 ㅈ같아서 한번 야차룰 분위기 몰아가보고 싶은데
나는 173 78kg 리치 175 복싱 2년 헬스는 이제 3개월차라 체격이나 근력은 이새기한테는 분명 딸릴건데 관건은 이새기의 투기종목 경험 유무임
한번씩 파워형 운동(역도식 운동이나 mma선수들이 많이하는 점프 섞인 운동) 하는거보면 투기 배운 새기인가 싶기도 하고 애매한데 내가 야차신청 걸어서 기선제압 할수 있을것같냐??
누가봐도 좆게이임 키 크고 얼굴 여자같고 화장에 엉덩이운동 ㅈㄴ 함
외모지상주의라는 웹툰에 성요한이라는 게이같이 생긴 캐릭이랑 얼굴이랑 헤어 비슷함
열등감 느껴서 복싱 배우는 거면 넌 어차피 인자약이다. 포기하고 현생 살아라.
ㅋㅋㅋㅋ일단 그라운드 잡히면 죽는다 근데 현실 싸움 무조건 뭄끼리 붙게되있음 고로 닌 진다 ㅋㅋㅋㅋ 한 1분 ~2분 버티면 니가 가능성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