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시비걸길래 줘팰려고하니까 자기 복싱프로라이센스있다고 처맞기전에 꺼지라해서 지가 시비걸고 복싱프로라는건 뭔 개소리지 싶어서 나도 무도단증있으니까 뒤끝없이 하자하고 뜨는데
186?7?되는새끼도 머리통 후려버릴생각으로 주먹 섞다가 생각보다 쎄서 로우킥후리니까 한방에 깽깽이되던데
참고로 본인 무에타이2단 주짓수 블루 1그랄 3대420인데 아마대회나 길거리싸움 한번도져본적없음
01056862919 별이삼샵지랄하면 걍 전화안받음 진짜 현피 함 떠볼사람이면 전화해라
형 복싱 9년했는데 감당되겠냐
그렇게 싸우고 싶으면 MMA가서 부관장 불러내서 글러브 없이 야차룰로 싸워. 배우지도 않은 사람들이랑 싸워서 정신승리하지말고. 진짜 강한사람은 겸손하다. 왜 인줄아냐? 나보다 강한사람 세상에 ㅈㄴ 많거든. 그거 못깨닫고 이제 격투기 배운 1년 배운 애들이 세상 다 가진거같이 행동함. 결국 자기보다 강한사람한테 제대로 당하고 여기서 대부분 그만두지. 아니면 겸손하게 태도 바꾸고 훈련하거나. 익명의 인터넷에서 현피를 뜨자는 생각이 얼마나 자신이 약한지 니 스스로 웃기지 않냐. 싸우는거 겁나니까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강한척 하는 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