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전에 여자들 뮤직복싱 성행하는 거 같더만..
요즘은 거의 안 보이더라고.
노원구였나..거기서 뮤직복싱 유명한 데 있었는데
거기가 그거 막 잘되기 시작하니까 지도자 연수과정도 만들더니
나중에는 정신이 나갔는지 지도자 연수에 500만원 달라고 하더라고..
실제로 신청할 생각은 없었지만 비용만 알아보려고 물어봤던 건데
무슨 500만원을 말하길래 아예 신경을 끔.
근데 거기 코로나 사태를 세게 후드려 맞고 폐업함.
근데 그 이후에 이상하게 동네 복싱장들가도 뮤직 복싱은 거의 안보이더란 말이지..
다시 복싱계가 정상으로 돌아가고 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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