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v/ZBTda_kBERw?si=nltZkPNsv0dEVv27


단순히 이 한경기가 한국 프로경기 전체를 대변하는건 아니지만 이런 경기를 보면 지도자들 역량 미달인 사람도 많고


그게 지금 한국 프로복싱 수준이 아닐까 싶다.


둘다 트레이너가 누군진 모르겠지만


저 두선수 전부 기본적인 방어가 전혀 탑재가 안되어 있음. 저런 생체 고인물 수준도 안되는 기량인 사람을 도대체 프로경기에 내보내는건지?


둘다 수준이 비슷해서 크게 데미지 입진 않아 보이는데 한명이라도 실력 좀 갖췄더라면 한명은 크게 데미지 입고 실신 ko 됐을 정도의 수준임.


가드도 전혀 안되고 백스텝으로 상대턴 흘려보내고 내 타이밍 만들어서 들어가는 움직임도 전혀없고 오로지 그냥 얼굴 박고 나 1대 맞으면 2대로 돌려주는 운영을 하고 있음.


트레이너는 무슨 생각으로 저런 선수를 프로경기에 올려보내는건지? 


기본적인 기량은 갖추고 올려보내야지 저런 기본도 못갖춘 선수를 올려보내서 링사고라도 나면 어쩌려고 그러는건지 당최 이해가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