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이 한경기가 한국 프로경기 전체를 대변하는건 아니지만 이런 경기를 보면 지도자들 역량 미달인 사람도 많고
그게 지금 한국 프로복싱 수준이 아닐까 싶다.
둘다 트레이너가 누군진 모르겠지만
저 두선수 전부 기본적인 방어가 전혀 탑재가 안되어 있음. 저런 생체 고인물 수준도 안되는 기량인 사람을 도대체 프로경기에 내보내는건지?
둘다 수준이 비슷해서 크게 데미지 입진 않아 보이는데 한명이라도 실력 좀 갖췄더라면 한명은 크게 데미지 입고 실신 ko 됐을 정도의 수준임.
가드도 전혀 안되고 백스텝으로 상대턴 흘려보내고 내 타이밍 만들어서 들어가는 움직임도 전혀없고 오로지 그냥 얼굴 박고 나 1대 맞으면 2대로 돌려주는 운영을 하고 있음.
트레이너는 무슨 생각으로 저런 선수를 프로경기에 올려보내는건지?
기본적인 기량은 갖추고 올려보내야지 저런 기본도 못갖춘 선수를 올려보내서 링사고라도 나면 어쩌려고 그러는건지 당최 이해가안감.

데뷔전선수들인데 바라는거많네ㅋㅋㅋㅋㅋㅋ
근데 미국도 똑같에 ㅋㅋ 니 미국 데뷔전경기 본적없지?
데뷔전이잖아. 해외선수들도 데뷔전이면 다 이러는데 니가 뭘 알아야 비교를 하지. 에휴..ㅈ도 모르는 새키가 평가질은
야 장난하냐? 데뷔전치고 손도 많이나오고 적극적이구만 - dc App
니 수준을 알 수 있는 글이었다
나도 한국복서 수준이 높다고 생강은 안하지만 잘하는 선수는 많음
4라운드 ㄷ0뷔전은 대채로 저런 느낌이야.ㅎㅎ 저런 선수라도 체육관에서 일반수련자랑 하면 넘사벽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