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본인은 복싱 어렸을 때 좀 배우다가 쉬었음 요즘 몸 근질거려서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본인 무릎이 슬개골 탈구라고 운동하다가 어이없게 빠진 이후로 운동 무리하게 하거나 잘못 삐끗하면 탈구되는데
복싱은 에바겠지? ㅎ… 옛날에 버피랑 스텝 ㅈㄴ 했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걱정됨 아 근데 ㅈㄴ복싱하고 싶긴함.. 옛날에 복싱하면서 스트레스 많이 풀렸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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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무릎 자체가 안좋으면 여러 운동 중에 그나마 괜찮은게 수영 및 가벼운 조깅임. 투기 운동 중에는 복싱이 무릎 부담이 좀 적은 편이긴함. 레슬링은 태클같은 기본 동작, 유도는 발기술, 태권도나 킥복싱은 발 기술 자체가 무릎에 부담이 큼. 콩콩이 스텝 하지말고 워킹 스텝 위주로 하는 거면 괜찮을 거 같긴 하지만(워킹 스텝 해봐야 파워 워킹 정도인데 이정도 하다가 무릎 빠지진 않을 거 아냐?) 아마추어 스타일로 하거나 격하게 위빙 더킹 및 스파링하다보면 다칠확률 높을거 같음.
무릎 자체가 안좋으면 여러 운동 중에 그나마 괜찮은게 수영 및 가벼운 조깅임. 투기 운동 중에는 복싱이 무릎 부담이 좀 적은 편이긴함. 레슬링은 태클같은 기본 동작, 유도는 발기술, 태권도나 킥복싱은 발 기술 자체가 무릎에 부담이 큼. 콩콩이 스텝 하지말고 워킹 스텝 위주로 하는 거면 괜찮을 거 같긴 하지만(워킹 스텝 해봐야 파워 워킹 정도인데 이정도 하다가 무릎 빠지진 않을 거 아냐?) 아마추어 스타일로 하거나 격하게 위빙 더킹 및 스파링하다보면 다칠확률 높을거 같음.
갤러리 이주했으니 생활복싱 갤러리로 ㄱㄱ 사람들 다 거기있음
생활복싱 갤러리 가지마라 완장질 좆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