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이랑 MMA랑 라이벌 관계는 십수년 전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유구한 전통임
근데 자꾸 나오는 말이 UFC 선수들이 복싱 룰로 복서들이랑 뜨는데 왜 복서는 MMA룰로 안싸우냐는 이런 소리가 많아서 하는 말인데 애초에 복싱 선수들은 MMA 선수들을 신경을 안쓰고 그냥 지들 무대 안에서 조용히 경기하는데 먼저 광대짓 하면서 복싱룰로 붙자고 복싱 매치 구걸하는건 복서들이 아니라 UFC 선수들임 당장 MMA에서 고점 레전드 찍은 정점들 은가누,맥그리거 최근엔 토푸리아 또한 복싱 매치 뜨자고 구걸하면서 도발 하는거만 봐도 알 수 있음 자발적으로 로마로 왔으면 당연히 로마 법을 따르는게 당연한거 아니겠노?
UFC 선수들이 복싱 룰로 복서한테 쳐발리는걸 알면서도 복싱 룰로 뜨는건 복싱이 MMA보다 파이트머니 돈 을 더 많이 주기때문에 UFC선수 들은 돈 이라도 얻는게 있지만 반대로 복서 입장에서는 옥타곤 이나 케이지 가봐야 절대 못이길게 뻔한데다 반대로 UFC가 복싱보다 파이트머니를 더 주는것도 아님 게다가 진짜 복서가 로또 맞을 확률로 럭키펀치로 이긴다고 쳐도 복서가 MMA로 가서 이기든 지든간에 얻는게 전혀 없는 싸움임 UFC 선수들이 복싱 매치 하게 해달라고 구걸하는 마당에 복서들이 굳이 MMA로 갈 이유가 전혀 없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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