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시합을 나가는게 아니라 일반인 한정 생체 수준이라고 가정한다면 복싱이 최고는 맞다


김동현이 주짓수가 실전성이 가장 높다고했는데 


실전에서 주짓수 기술을 쓰기가 굉장히힘들다 스파링이 아닌이상


길거리 싸움이 곧 실전이라고 가정하면 킥을쓰면 넘어지거나 잡힐수도 있어서


실전에선 킥복싱보단 복싱이 훨씬 낫고


또한 태권도 합기도 같은 이런 무술들은 실전성이 약하다고 볼수있다 오래배우면 뭐든 강하지


학교다닐때 복싱 유도 합기도 태권도 등 무술 배운애들이 많았는데 결국 실전에서는 개싸움하더라


격투기 시합처럼 멋있게 싸우는게 아니라 개쌍욕하면서 서로 멱살잡고 붕붕주먹날리고 서로엉키고 몸싸움하고 그렇지


주짓수 1년 배운다고해서 과연 그사람이 실전에서 초크걸고 니바 암바걸어서 그사람을 기절시키거나 항복을 받아내는게


말처럼될까? 시합이아닌데 


오히려 복싱이 젤 단기간에 최고로 빨리 강해질수있는 무술이라고 본다


요세 체육관가면 옛날처럼 줄넘기시키고 그런게아니라 초반부터 복싱 기술들을 가르친다


한 1년 정도만하면 웬만한 복싱 기술들을 죄다 쓸줄알고 더킹 위빙 훅 어퍼 잽 카운터 등 일반인보다 확실히 싸움을 잘하게된다


레슬링 배웠다고해도 실전에서 태클을 걸기가 쉽지않고 태클이 잘 안먹히면 서로 소싸움 하는거고


유도기술로 자빠트리는것도 말처럼 쉽지않다 기술거는게 1년해서 어림도없다


딱 일반인이 최단기간에 최대한 강해지고 싶다면 복싱보다더 좋은 무술은없다


길거리 싸움꾼 킴보가 복싱이었는데 UFC 오기전에는 길거리싸움 최강이었지


격투기 선수들한테는 당연히 게임이 안되지만 격투기 선수가 솔직히 길거리싸움 할일도없다 


일반인이 휘두루는 주먹도 맞으면 아픈데


제대로 체중실어서 끊어치기 할줄아는 복서를 만나면 도저히 못버틴다


1분도 안되서 여기저기 쳐맞고 뻗거나 기겁을하고 도망친다


복서의 주먹이 매우 아프기때문에 그걸 맺집으로 견딜수있는게 아니다


순식간에 퍼퍼퍽 때리면 끝난다


일반인 중에서 최고로 싸움을 잘했던 그 유명한 위대한도 복싱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기절시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