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mma가 복싱을 그 인기면에서
아직도 못따라 잡는건

첫번째는 복싱의 접근성이 mma보다 훨신 높기때문이다.

한마디로 하기 쉽다 이거다.

누구나 배울껏두 없이 복싱을 할수 있다.

Mma는 직역하면 섞은 무예란 뜻이다.
Mma는 솔직 너무 어렵다. 너무 다양하고 복잡.

두번째는 복싱은 mma보다 훨신 덜 위험함.

물론 엄청 숙련된 주먹은 역시 위험하지만
몸무게가 실린 무릅, 발차기, 팔꿈치가 난무하는 mma에 비해선 훨신 덜 위험함.

결국 경쟁하는 투기로서

하기쉽고 위험성이 덜한게 대중성이 큰것임.

자 이제 탁견 기록을 보자.

탁견기록엔 하자는 다리를 찬다고 했다.

결국 탁견은 다리를 차는 사람들도 많았다는 이야기.

아시다 싶히 상대다리를 차는건 진짜 실전 싸움에서 아주 중요하다는걸 무에타이나 mma는 증명하고 있다.

근데 태권도는 하자 즉 좀 못하는사람/초보는 다리(넙적다리)를 찬다고 기록에 있다고  아주 무시해서 숫체 겨루기에서 하단차기를 없애버림.

결국 태권도는 벌써 여기에서 접근성이 커진거다.

아직도 태권도는 얼마나 발을 높히 차냐에 치중하는 면이 있다는

또 거기에 얼굴도 온힘 차기를 하는니 겨루기를 하면서 태권도는 아주 위험한 스포츠가 됨.

그래서 태권도는 국가적으로 진흥 시켰지먼
그냥 그 부류들이나 하는 그런 스포츠가 됨.
하지만 탁견은 전혀 그렇캐 발을 높히 찰 필요가 없음.

탁견이란 말이 어깨를 민다는 말이고
기록에도 제대루 하는사람은 어깨를 민다(차서 민다, 지른다) 라고 돼 있음.

내 발차기를 30년 했는데 어깨정도의 높이 차는게
여자는 몰라두 남자에겐 정상적임. 돌려차기나 뒤돌려차기는 운동역학상 더 높히 올리기 쉬운것 뿐임)

어깨정도 높이까지 다리가 올라가면 된다는 이야기임.

그냥 상대 다리만 차도 탁견 겨루기를 경쟁적으로 할수 있음.

탁견의 목적은 높히차는게 아니고 상대를 넘어뜨리는것이며
역시 격투의 타력 목표두 머리만 있는게 아니고 낮은 다리를 차는것도 못지않캐 중요함.

좌우간 탁견은 접근성과 위험도가 복싱만큼 좋았었고
그래서 조선에서 인기가 있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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