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초보들이나 타이슨 특유 스타일이 멋있어보여서 빨지 복싱좀 알게되면 타이슨이 얼마나 거품이고 병신인지 깨닫게됨.


우선 타이슨은 극한의 훅충임. 근데 훅을 허리힘으로 치는게 아닌 이두힘으로 침. 너가 아령들때 팔을 들어올리는 힘으로 훅을친다 이말임. 그러니 사거리도 병신같이 짧고 힘이 제대로 실리지도 않음. 게다가 팔힘으로만 치니 힘이 금방빠져 초반에나 위협적이지 중반라운드 가면 맞아도 별타격없는 물주먹됨.


위빙은 걍 쓸데없이 체력 갉아먹는 비효율 끝판왕 움직임인거는 다 알거임. 타이슨이 병신인게 위빙 칠거면 좋다 이거임. 근데 위빙을 상체를 고정또는 최소한으로 움직이고 하체로 쳐아하는데 이새끼는 위빙을 상체힘으로만 침.


상체힘은 펀치를 위해 아껴야되는데 이새끼는 안그래도 훅으로 날라간 힘을 위빙하는데만 쏟고있음. 


그렇다고 공격을 다 피하냐 그것도 아님. 공격은 공격대로 쳐맞으면서 지 체력만 고갈되고 회피기술이 위빙밖에 없으니 걍 보면서 이딴 병신이 있나 생각만 들음.


애초에 타이슨은 인파이터로 키우면 안됐음. 커스다마토가 보는눈이 병신이라 인생최대 실수로 타이슨을 인파이터로 키운거. 타이슨은 아웃복싱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