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정도 했고 주 2회 정도 스파링하는듯
60키로 정도 되는 경량급임
머리57-8 되고 지금은 이사미 쓰는데 이거쓰면 걍 대가리 존나 커지고 거울로 딱봐도 걍 헤드기어 존나 남는게 눈으로 보임 사이드 대갈통이나 코바 근처쪽
그래서 걍 위닝으로 갈아타려는데 코보호랑 t자 뭐가 맞을까
위닝 t자는 볼에 패딩이 거의 코를 덮는 느낌이더라고 다른 t자들은 그냥 코 노출된것도 많던데
스파링은 딱히 세게 하는거 같진 않음 근데 아직 고인물들이랑 하면 정타 맞는게 좀 잇다보니 t자는 좀 쫄리기도하고해서
경량급에 시야도 그렇고 가격도 그렇고 t자가 이점이 좀 잇으니 고민임 추천좀
+ 사이즈는 둘 중 뭐든 L로가야겟지?
생활복싱 갤러리 홍보 댓글 올라올건데 가지마라 완장질 좆된다 거기 훈수질, 좆목질에 미쳐있는 영포티 딸피들 밖에 없음
안그래도 다른거보다가 홍보댓글 잇길래 거따가도 같은 글 쓰고 왓는디
글 내용 추천이나 ㄱ
T자 사도 될 거 같은데
57,8이면 나랑 비슷한데 사이즈 M도 맞지만 L사서 뒤통수 꽉끈하고 볼패딩 모아서 코보호해서 쓰는중 만족. 그래도 보호력은 코보호가 낫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