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어른들이 복싱에 미친듯이 찾아보곤 했었는데


왜 그런지 알게 됨


낭만 찾는게 왜 그런지는 알겠는데 너무 극소수라 잘못 빠지면 평생 헤어나올 수 없다는것도


참 다행임


나이 많이 처먹고 뭐 할 수 없을때 복싱에 관심 생겨서


거지새끼라 가끔 돈 생기면 몇달 등록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