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이 55키로라 백&미트용 10온스, 스파링용 14온스 이렇게 두개 사려고 하고 내구성, 타격감 생각해서 천연가죽으로 가려고 합니다예산은 각각 10만원대 초중반이면 좋겠습니다브랜드가 너무 많아서 뭘 사야할지 모르겠네요손목 약한 사람은 레이스 형태의 글러브가 좋다고 하던데 혼자 착용하기에는 많이 불편한지도 궁금합니다 지금 생각해놓은 건 트윈스 레이스형 글러브가 딱 생각했던 가격+천연가죽이라 끌리는데 어떨까요??
레이스형 글러브는 안 써봐서 잘 모르겠고, 돈 조금 더 쓰셔서 위싱 아이바 10OZ(백&미트용)추천합니다 싸고 좋은 건 없어요
위싱 아이바 10온스 백&미트용 추천감사합니다! 혹시 14온스 스파링 글러브도 추천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위싱에 14온스는 안보이네요
제가 사용했던 걸로 추천해 드리면 트윈스 괜찮습니다. 천연 물소가죽이라 하고 태국이 워낙 무에타이 강국이라 그런지 거기 꺼면 다 평타는 쳐요 BGVL3 썼었습니다 저도 손목이 안 좋은데 전 라이벌처럼 꽉 잡는 스타일은 오히려 손목이 더 아프더라고요
@복갤러1(36.39) 아하 감사합니다 결국 직접 써보는게 가장 좋겠네요 스파링용은 트윈스 한 번 써보겠습니다
갤러리 이주했으니 생활복싱 갤러리로 ㄱㄱ 사람들 다 거기있음
생활복싱 갤러리 가지마라 완장질 좆된다 거기 훈수질, 좆목질에 미쳐있는 영포티 딸피들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