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만 몇 년 하다가 동네에 격투기 체육관 생겼길래 피티 등록해봄. 몸치라서 기본기 없이 정규수업 들어가면 민폐되고 제대로 못 배울 거 같아서.
복싱 원투 가르쳐주는데 기본 자세나 스텝부터 몸이 내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음
근데 관장님이 선수부만 가르쳐본 선수 출신이신지 내가 하는 거 보더니 표정이 뜨악해지심
나는 나대로 스텝도 못 밟는데 관장님은 자꾸 어퍼 훅 콤비네이션 진도나가심…
나같은 경우 복싱 계속 해보려면 초등부 다이어트복싱 하는 오래된 복싱장으로 바꾸는 게 나을까
울적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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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복싱 갤러리 홍보 댓글 올라올건데 가지마라 완장질 좆된다 거기 훈수질, 좆목질에 미쳐있는 영포티 딸피들 밖에 없음
자세나올때까지 지겹게 반복하면 재등록안할까봐 진도 억지로 나가는 듯. 원하는 바를 말해서 조율을 해봐
스텝 복습하고 싶다고 말했는데 스텝 10분하고 자꾸 진도나감
갤러리 이주했으니 생활복싱 갤러리로 ㄱㄱ 사람들 다 거기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