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가 장난 아니게 깔끔하고 여자들 특성상 코치가 가르쳐주는 거만 충실하게 잘 지켜서

진짜 쉐도우도 잘하고 트레이닝도 잘 하거든?

근데 요즘은 여자복싱으로 세계챔피언 만들겠다는 이상한 문화가 사라졌는지

20년전같았으면 세계챔피언 타이틀전했을 만한 애들이 넘쳐남.

나 예전에 다녔던 체육관에서 프로복서라고 한달에 월급까지 받으면서 활동했던 여자복서 있었는데

요즘 기준으로 보면 입관 6개월차 수준밖에 안 됨.

생활체육인들 수준이 높아졌다고 봐야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