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집근처 복싱장 다님

관장님이 50언저리쯤 된 분인데

간판이랑 내부에도 자격증 같은거 도배해놨길래

당연히 선출인줄 알았거든

 

오늘 다른회원한테 들었는데

걍 나이먹고 취미로 시작했다가 돈되겠다 싶으니까 차린거라더라

헬스장, 태권도장 컨셉으로


어쩐지 레슨할때 얘기해보면 좀 이상하다 싶을때 있었거든


어쩔까

한달정도 남았는데

선출 관장 있는데 가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