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집근처 복싱장 다님
관장님이 50언저리쯤 된 분인데
간판이랑 내부에도 자격증 같은거 도배해놨길래
당연히 선출인줄 알았거든
오늘 다른회원한테 들었는데
걍 나이먹고 취미로 시작했다가 돈되겠다 싶으니까 차린거라더라
헬스장, 태권도장 컨셉으로
어쩐지 레슨할때 얘기해보면 좀 이상하다 싶을때 있었거든
어쩔까
한달정도 남았는데
선출 관장 있는데 가는게 나을까?
얼마전부터 집근처 복싱장 다님
관장님이 50언저리쯤 된 분인데
간판이랑 내부에도 자격증 같은거 도배해놨길래
당연히 선출인줄 알았거든
오늘 다른회원한테 들었는데
걍 나이먹고 취미로 시작했다가 돈되겠다 싶으니까 차린거라더라
헬스장, 태권도장 컨셉으로
어쩐지 레슨할때 얘기해보면 좀 이상하다 싶을때 있었거든
어쩔까
한달정도 남았는데
선출 관장 있는데 가는게 나을까?
생활복싱 갤러리 홍보 댓글 올라올건데 가지마라 완장질 좆된다 거기 경력 좆도 안되면서 잘 아는 척 훈수질, 좆목질에 미쳐있는 영포티 딸피들 밖에 없음
따로 코치는 없이 관장이 직강하는 곳이야? 잘만 가르치면 상관은 없는데 그 관장이 스파링이나 매스복싱 할 때 어떤 팁을 주는 지 보고 결정하는 게 좋을 거 같아. 이게 스파링 할 때 별로 가르치는 거 없이 가드만 올리라고 하는 관장들은 걸러야 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