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초보임 근돼라서 같은 체급인데 키 큰 놈들이랑 붙으면 답이 없는데 잡고 치는게 반칙이라 하더라고 어떻게 파고 들어가서 붙긴하는데 상대가 카바올리고 링에서 허리만 젖히고 있으니까 어디를 때릴데가 없음 그렇다고 팔 잡아놓고 때릴 수도 없고 이런 케이스는 어떻게 해야함? 고수분들 조언 좀 부탁....
레슬링이랑 유도했던 사람인데
피터팬쓰레기(118.235)
2025-12-06 12: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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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체급대비 키가 작다면 생각하면 실제 반대로 잽이 좋아아함. 나올때 같이 내면서 들어가야함. 그리고 본인보다 키가 큰 원투잡이들과 연습할때 어정쩡한 거리가 제일 위험해서 떨어질때는 확실히 상대가 나온다 싶을때 흔들면서 잽을 같이 내면서 본인 싸움거리로 잡아야함. 그리고 접근이 되면 클린치가 된다는건 상대가 위험 지역에서 붙어버린다는건데 그정도 붙으면
펀치파워가 누구든 안나옴. 붙기전 본인 훅과 어퍼등이 잘나오는거리로 싸우는걸 스스로 느껴야함. 스파링 자주 하다보면 본인이 잘치는거리를 알게되요. 그리고 근돼면 콩콩이 스탭은 안좋음. 체력소모가 극심함 차라리 압박으로 사이드로 몰아가는걸 연습하세요. 추천선수로는 타이슨은 키가 작은 사람이 따라하기에 너무 짐승의 운동능력이 필요해서 힘들고,
요즘 선수들은보다 인파이팅을 하려면 예전 선수들 자모라,김태식.권철 같은 인파이터들 유튜브보고 참고할만함
선생님 진심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걍 가드에 존나 치셈 배도때리고
생활복싱 갤러리 홍보 댓글 올라올건데 가지마라 완장질 좆된다 거기 경력 좆도 안되면서 잘 아는 척 훈수질, 좆목질에 미쳐있는 영포티 딸피들 밖에 없음
머리 집어넣고 배만 존나 때리셈 그럼 가드 내려감
카바 올리고 허리만 젖히는거면 붙는게 어려운데 붙는게 된다면 쉬움 몸이나 펀치주는 척 살짝 밀면 중심잡으려고 가드내리거나 자세 망가짐 거기에 오버핸드 수직으로 갈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