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전에 mma체육관 1달 끊었다가 거기서 내가 좀 복싱을 오래해서 맘에 들었는지 존나 혹사시켯음 왜냐면 1달뒤에 원래 지들 체육관에서 복싱 생체 대회 나갈 애들 모집 중 이였거든 ㅇㅇ
시발 가드 올리고 쳐맞는 훈련도 했고 mma 선수 체급차 30kg차이나는 선수랑 풀스파링 시켜서 뇌진탕 걸렸었다. 1주일만에 뇌진탕 회복하긴 했음. 근데 그 이후로 내 잘못이긴 한데 내가 다른 체육관으로 옮기고 또 스파링하다가 머리 잘못 부딪혀서 6개월동안 뇌진탕때메 고생중이다.. 니네같으면 고소하냐? 원인이 거기이긴 한데 좀 애매하기도 하네.. 이게 되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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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명백하게 그 체육관 잘못이라는 게 들어날 수 있냐? 외상이라면 모를까 뇌진탕이면 그거 입증하는 거 자체가 문제일 듯한데..그리고 웬만한 체육관들 그 즉시 문제 발견 안하면 나중에 입증이 힘들다. 비슷한 사례는 많아..다만 내가 본 사례는 전부 외상이었지..어떤 체육관은 헤드기어 안 쓰고 스파링 시켰다가 버팅하면서 회원 코뼈가 부러졌는데 격투가는 그런 것도 감내해야 한다고 쌉소리 했던 곳도 있었고..어떤 유명한 복싱 관장은 관원하고 스파링하다가 갑자기 뒤돌려차기를 해서 그 관원 코뼈를 골절시킨 사례가 있지. 이런 말 하긴 늦었기는 한데 자기 능력 밖의 스파링을 요구하면 거절할 수도 있어야 해. 관원한테 수강료나 받으면 그걸로 만족해야지 관원을 왜 자기 체육관 부흥시키는 데 이용해 먹으려고 하냐..
진짜 개좆같다 - dc App
선수들은 뇌진탕 달고 사냐? - dc App
안전 관리가 법적으로 체육시설의 의무에 포함되긴 함 전반적으로 보면 안전관리가 매우 부실해 보이기 때문에 뭐
뇌진탕 증상 그냥 네가 그렇게 느끼고 쉰 거냐 병원 가서 진단이라도 받은 거냐 또 6개월 뇌진탕은 새로 다닌 곳에서 발생한 거라 거기에 책임 묻기는 어렵지 않겠냐
6개월전부터 대학병원 갔음 - dc App
@ㅇㅇ 고소 자체는 가능함 말했듯이 회원들 안전관리는 체육시설 공통의 의무임 특히 스파링 같은 경우엔 개인이 뭐 실수해서 다친 건 아니니까 거기에 30kg 프로선수와 풀스파링이면 시발 난 고소 당해야 한다 본다
@ㅇㅇ(140.248) 참고로 코치가 프로한테 쟤(나) 죽여 라고하는거 들음 - dc App
@복갤러4(140.248) 코치가 나를 좀 안좋아했음 프로랑 스파링시킨거도 코치고 - dc App
@ㅇㅇ 억울하면 고소해야지 뭐 솔직히 그런 씹양아치 체육시설들은 싹 다 망하는 게 맞음
@ㅇㅇ(140.248) 근데 선수들은 뇌진탕 달고 사는거냐 - dc App
@사쵸. 응 과학적으로 뇌진탕은 그냥 뇌에 가벼운 충격 받아도 발생함 다만 스파링을 저렇게 하지 않으면서 피해 범위를 단기간 경기나 일상에 문제 생기지 않도록 조절하는 거지
자세한 얘기는 생활복싱 갤러리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