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복싱이 유행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더라 복싱코치 2~3명 정도에 한사람이 여러사람 봐주는식으로 봐주는것 같았음 그냥 줄넘기랑 원투 배우고 50분정도 하고 나온듯주먹쥐는법 테이핑 (이건 아직인듯) 디테일하게 봐주지는 않아서 얼레 이런건가 싶었는데 계속 다니면 괜찮겠지?
갤러리 이주했으니 생활복싱 갤러리로 ㄱㄱ 사람들 다 거기있음
생활복싱 갤러리 가지마라 완장질 좆된다 거기 경력 좆도 안되면서 잘 아는 척 훈수질, 좆목질에 미쳐있는 영포티 딸피들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