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맷집 펀치력 이런 기초적인 게 아마에서는 충분히 검증 안 됨아마 금메달리스트~아마 레전드들도 그런데 하물며 국내야 뭐아무리 초반 라운드 잘 싸워도 12라 못 버티면 쓰러지는 게 복싱이라
검증할 필요성은 굳이 없지 않나, 검증해서 무슨 이득이 있는것도 아니고 애초에 프로와 아마라는 무대가 다른데 애초에 검증은 할 필요가 없지
아니 저 아래 프로 대 아마 글이 어느 정도는 타당하다는 뜻 아마 룰로 할 때 초반에 더 잘하더라도 프로 룰 10라 12라 가면 모르는 거니까 물론 초살 나는 수준의 아마 프로는 아마가 당연히 압도적으로 잘하는 거고
아마애들은 3분 3라 짧은시간에 점수내고 승부보려고 그렇게 맞춰진거지 걔네가 프로와서 6라 10라 뛰는거 맞춰서 훈련하면 프로 다 씹고다니지 프로와서도 3분3라 콩콩이 뛰면서 빠른템포로 하다 퍼질거라고 생각하냐
올림픽 메달리스트급들도 프로 와서 고만고만한 성적을 거둔 경우가 많다 난 아마가 복싱 좆밥이라는 게 아니라 아마에서 잘해도 다른 룰에선 단점이 드러날 수 있다는 평범한 얘기를 하는 거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