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든 일반인이든 다수의 입상경력과 복싱수련경력확인 및 소속 체육관(관장님도 누군가에게 배웠을테니 혹은 본인) 추천서로 시험 응시자격 주어짐
복갤러 1(1.227)2025-12-12 15:46:00
생체인도 심판시험 보면 다 땀
복갤러 2(223.38)2025-12-12 15:50:00
아무리 그래도 선수출신이 관장해서 복싱 가르치는게 맞지 않냐? .. 본겡 선수출신 아니더라도 관장 하더만...
야붕이(highly7132)2025-12-12 16:46:00
예전에는 심판자격 신청하면 딱히 출신은 신경 안 썼던 것 같은데 워낙 옛날 일이라..보통 복싱 심판은 관심 없잖어. 지역이 어딘데?
복갤러 3(210.105)2025-12-12 18:21:00
답글
전라도 광주인디 자기 소개에 심판 경력만 있고.. 선수경력은 전혀 안써있더라... 딱본겡 선수 해본적도 없는놈이 복싱관장 하는거같더라... 이게 말이되냐 ㅋㅋㅋ 스파링 해보도 않은놈이 관장하는건가 ㅋㅋ
야붕이(highly7132)2025-12-12 23:11:00
답글
@야붕이
근데 보통 심판 같은 경우 어지간히 복싱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붙고 떨어지고를 떠나서 아예 지원 자체를 안 해. 그리고 복싱 관장들 특징이 사람들이 잘 모르는 복싱 전공자들은 운동 한 거 같이 생기지도 않았음. 그래서 아마 의심을 할 수도 있지 싶은데 ..만약에 실력 의심이 되면 체육관 안에 자격증 걸린 거 중에
복갤러 4(218.53)2025-12-13 06:26:00
답글
@복갤러4(218.53)
전문스포츠지도사,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증이 있나 봐봐. 그게 2015년도부터 자격증 명칭이 그렇게 바뀌었고, 2015년 이전에는 경기지도자, 생활체육지도자라는 명칭으로 자격증이 나왔어. 80년대에는 사회체육지도자였나 그랬었고..그래서 일단 그 자격증이 걸려있는지만 확인하고 있으면 일단은 기본기는 갖고 있다고 봐도 됨. 그리고 좋은 예시가 될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경기도 모 지역에서 체육관 6~7개 정도 운영하는 관장 있는데 그 양반도 복싱 선출은 아님. 근데 체육관 운영은 되게 잘함. 가르치는 것도 잘 하고.. 관원들 실력도 괜찮아. 관장들 스펙이 전부는 아님.
@야붕이
스포츠지도사 있으면 백프로는 아니더라도 기본 소양은 갖추었다는 말이지..그리고 체육관 차릴 때도 필수다. 프로복서 라이센스 딴 애들중에 복싱은 기본은 하는데 빡대가리인 애들이 좀 있을 수 있거든..그런 애들은 이런 시험 통과도 못함. 필기하고 구술에서.. 그런데 스포츠지도사 자격있는애들은 필기, 실기, 구술을 전부 통과한 애들이야..그래서 이 자격 있으면 평타 이상은 한다는 게 그 말이고..선수도 선수 나름 아니겠냐..체급이 너무 낮거나 높아서 인재풀이 작은 체급의 선수를 선수라고 할 수 있을까..그리고 뛰어난 선수가 뛰어난 지도자가 된다는 보장도 없음. 그리고 복싱 경력을 어느정도를 원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이미 한국 복싱판이 아사리판나서 경력을 쌓을라 그래도 그럴만한 무대가 있을까 싶다.
복갤러 4(218.53)2025-12-13 21:10:00
답글
@야붕이
너가 어느 정도 실력인지는 모르겠어. 일단 초보라고 했으니 다니는 체육관 열심히 다니다가 틈틈이 다른 복싱체육관 방문할 일 있으면 거기 코칭 스타일도 보면서 체육관을 바꿔도 좋을 것 같아. 난 방목형 복싱장에서 복싱을 시작하고 여러 곳을 돌아다녔었는데 이게 관장이 꼭 뛰어난 선출이 아니더라도 사범을 괜찮은 곳을 쓰는 곳도 있어서 단순히 관장만 보는 건 아닌 것 같아. 아무튼 재미있고 부상 없는 즐거운 복싱생활을 하길 바래. 난 요즘 복싱 입문하는 친구들이 부럽더라. 요즘같이 관장들이 친절한 시기가 6.25전쟁 이후에 있었을까 싶어.
선수든 일반인이든 다수의 입상경력과 복싱수련경력확인 및 소속 체육관(관장님도 누군가에게 배웠을테니 혹은 본인) 추천서로 시험 응시자격 주어짐
생체인도 심판시험 보면 다 땀
아무리 그래도 선수출신이 관장해서 복싱 가르치는게 맞지 않냐? .. 본겡 선수출신 아니더라도 관장 하더만...
예전에는 심판자격 신청하면 딱히 출신은 신경 안 썼던 것 같은데 워낙 옛날 일이라..보통 복싱 심판은 관심 없잖어. 지역이 어딘데?
전라도 광주인디 자기 소개에 심판 경력만 있고.. 선수경력은 전혀 안써있더라... 딱본겡 선수 해본적도 없는놈이 복싱관장 하는거같더라... 이게 말이되냐 ㅋㅋㅋ 스파링 해보도 않은놈이 관장하는건가 ㅋㅋ
@야붕이 근데 보통 심판 같은 경우 어지간히 복싱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붙고 떨어지고를 떠나서 아예 지원 자체를 안 해. 그리고 복싱 관장들 특징이 사람들이 잘 모르는 복싱 전공자들은 운동 한 거 같이 생기지도 않았음. 그래서 아마 의심을 할 수도 있지 싶은데 ..만약에 실력 의심이 되면 체육관 안에 자격증 걸린 거 중에
@복갤러4(218.53) 전문스포츠지도사,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증이 있나 봐봐. 그게 2015년도부터 자격증 명칭이 그렇게 바뀌었고, 2015년 이전에는 경기지도자, 생활체육지도자라는 명칭으로 자격증이 나왔어. 80년대에는 사회체육지도자였나 그랬었고..그래서 일단 그 자격증이 걸려있는지만 확인하고 있으면 일단은 기본기는 갖고 있다고 봐도 됨. 그리고 좋은 예시가 될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경기도 모 지역에서 체육관 6~7개 정도 운영하는 관장 있는데 그 양반도 복싱 선출은 아님. 근데 체육관 운영은 되게 잘함. 가르치는 것도 잘 하고.. 관원들 실력도 괜찮아. 관장들 스펙이 전부는 아님.
@복갤러4(218.53) 아니.. 선수가 아닌데 어떻해 잘 가르치지.. 복싱 초보 입장에선 도저히 이해가 안감.... 스포츠지도사 자격증 같은건 있는거 같음.. 근데 복싱 경력 같은건 전혀없음..
@야붕이 스포츠지도사 있으면 백프로는 아니더라도 기본 소양은 갖추었다는 말이지..그리고 체육관 차릴 때도 필수다. 프로복서 라이센스 딴 애들중에 복싱은 기본은 하는데 빡대가리인 애들이 좀 있을 수 있거든..그런 애들은 이런 시험 통과도 못함. 필기하고 구술에서.. 그런데 스포츠지도사 자격있는애들은 필기, 실기, 구술을 전부 통과한 애들이야..그래서 이 자격 있으면 평타 이상은 한다는 게 그 말이고..선수도 선수 나름 아니겠냐..체급이 너무 낮거나 높아서 인재풀이 작은 체급의 선수를 선수라고 할 수 있을까..그리고 뛰어난 선수가 뛰어난 지도자가 된다는 보장도 없음. 그리고 복싱 경력을 어느정도를 원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이미 한국 복싱판이 아사리판나서 경력을 쌓을라 그래도 그럴만한 무대가 있을까 싶다.
@야붕이 너가 어느 정도 실력인지는 모르겠어. 일단 초보라고 했으니 다니는 체육관 열심히 다니다가 틈틈이 다른 복싱체육관 방문할 일 있으면 거기 코칭 스타일도 보면서 체육관을 바꿔도 좋을 것 같아. 난 방목형 복싱장에서 복싱을 시작하고 여러 곳을 돌아다녔었는데 이게 관장이 꼭 뛰어난 선출이 아니더라도 사범을 괜찮은 곳을 쓰는 곳도 있어서 단순히 관장만 보는 건 아닌 것 같아. 아무튼 재미있고 부상 없는 즐거운 복싱생활을 하길 바래. 난 요즘 복싱 입문하는 친구들이 부럽더라. 요즘같이 관장들이 친절한 시기가 6.25전쟁 이후에 있었을까 싶어.
@복갤러4(218.53) 오 댓글 고맙다. 많은 참고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