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복싱 갤러리 홍보 댓글 올라올건데 가지마라 완장질 좆된다 거기 경력 좆도 안되면서 잘 아는 척 훈수질, 좆목질에 미쳐있는 영포티 딸피들 밖에 없음
복갤러 3(211.235)2025-12-13 20:01:00
갤러리 이주했으니 생활복싱 갤러리로 ㄱㄱ 사람들 다 거기있음
익명(106.101)2025-12-13 20:25:00
mma 관원들은 타격으로 바름? - dc App
F1ash(corner5889)2025-12-13 20:49:00
답글
넵
익명(221.150)2025-12-13 20:55:00
답글
@글쓴 복갤러(221.150)
그럼 복싱장 가셈 진짜 재능있는거면 관장이 밀어줄거임 - dc App
F1ash(corner5889)2025-12-13 21:18:00
나이가 늦은 것도 문제인데, 진짜 문제는 프로 복싱이 완전 망한 한국에서 프로 복싱을 하려고 하는 계획이 진짜 문제구나. 그냥 공부를 열심히 하고 복싱은 취미로 해. 지금은 여러 스포츠 인재들이 복싱판에 몰리는 구조가 아니라 전부 떠나서 한국에서 훈련해서는 세계 랭커되기 진짜 힘들다. 차라리 일본으로 유학을 간다면 모를까.
복갤러 5(218.53)2025-12-13 21:19:00
헤드기어에 16온스 끼고 풀스파링 해봄?
복갤러 6(110.8)2025-12-13 21:43:00
지나가다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지만.. 아직 어리니까 한 마디 적고 가자면...
고등학생 때까지 운동을 전혀 하지 않다가.. 스토리를 다 적어주려고 했으나 글씨가 계속 지워지는게 사용 하는 키보드 오래 된 탓인지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네..
아무튼 간략 하게 적으면..
내가 19살쯤 운동을 처음 시작 해서 특공무술 체육관을 갔는데 다리 찢기를 하는데 유연성이라고는 전혀 없는 상태로 다리 찢기도 잘 안되고 했었는데
당시 17살의 2살 어린 친구들의 유연성을 보며 저 친구들은 어리니까 참 유연하네 라는 생각을 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30이 넘은 시기에 그때가 한번씩 생각이 나곤 합니다.
30의 나이에 19살의 나는 젊었고 무엇을 해도 충분한 나이지 않았을까..
복갤러 7(61.72)2025-12-14 00:32:00
19살의 나는 내가 무엇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기 보다는 나이를 핑계로 회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19살은 무엇을 해도 좋을 나이입니다.설사 그게 실패로 남그게 실패로 남을지라도 시도 해보는 그런 삶의 자세가 필요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 까지 운동을 하지 않아서 푸쉬업 8개 윗몸일으키기 20개 오래달리기는 흡연 하던 친구들보다도 못 달려서 체육교사가 시간 측정도 하지 않은 채 들어갈 정도의 수준의 체력이었으나 의지를 갖고 운동을 시작 하여특전부사관 입대 하여 4년간 힘든 훈련을 마쳤습니다.이제 나이가 많이 들어 과거가 되었지만 당시의 4년은 제 삶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19살이 늦었다 생각 할 정도의 일은 존재 하지 않습니다.
네 실력이나 재능을 누가 알겠음
생활복싱 갤러리 홍보 댓글 올라올건데 가지마라 완장질 좆된다 거기 경력 좆도 안되면서 잘 아는 척 훈수질, 좆목질에 미쳐있는 영포티 딸피들 밖에 없음
갤러리 이주했으니 생활복싱 갤러리로 ㄱㄱ 사람들 다 거기있음
mma 관원들은 타격으로 바름? - dc App
넵
@글쓴 복갤러(221.150) 그럼 복싱장 가셈 진짜 재능있는거면 관장이 밀어줄거임 - dc App
나이가 늦은 것도 문제인데, 진짜 문제는 프로 복싱이 완전 망한 한국에서 프로 복싱을 하려고 하는 계획이 진짜 문제구나. 그냥 공부를 열심히 하고 복싱은 취미로 해. 지금은 여러 스포츠 인재들이 복싱판에 몰리는 구조가 아니라 전부 떠나서 한국에서 훈련해서는 세계 랭커되기 진짜 힘들다. 차라리 일본으로 유학을 간다면 모를까.
헤드기어에 16온스 끼고 풀스파링 해봄?
지나가다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지만.. 아직 어리니까 한 마디 적고 가자면... 고등학생 때까지 운동을 전혀 하지 않다가.. 스토리를 다 적어주려고 했으나 글씨가 계속 지워지는게 사용 하는 키보드 오래 된 탓인지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네.. 아무튼 간략 하게 적으면.. 내가 19살쯤 운동을 처음 시작 해서 특공무술 체육관을 갔는데 다리 찢기를 하는데 유연성이라고는 전혀 없는 상태로 다리 찢기도 잘 안되고 했었는데 당시 17살의 2살 어린 친구들의 유연성을 보며 저 친구들은 어리니까 참 유연하네 라는 생각을 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30이 넘은 시기에 그때가 한번씩 생각이 나곤 합니다. 30의 나이에 19살의 나는 젊었고 무엇을 해도 충분한 나이지 않았을까..
19살의 나는 내가 무엇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기 보다는 나이를 핑계로 회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19살은 무엇을 해도 좋을 나이입니다.설사 그게 실패로 남그게 실패로 남을지라도 시도 해보는 그런 삶의 자세가 필요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 까지 운동을 하지 않아서 푸쉬업 8개 윗몸일으키기 20개 오래달리기는 흡연 하던 친구들보다도 못 달려서 체육교사가 시간 측정도 하지 않은 채 들어갈 정도의 수준의 체력이었으나 의지를 갖고 운동을 시작 하여특전부사관 입대 하여 4년간 힘든 훈련을 마쳤습니다.이제 나이가 많이 들어 과거가 되었지만 당시의 4년은 제 삶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19살이 늦었다 생각 할 정도의 일은 존재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