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나 00년대 초중반도 아니고
"P4P 랭킹은 누구나 아는 1등만 잘 갖다 박으면 되지 뭐" 하는 우스개는 넘기자
나오야 이노우에가 전승무패 무적함대 순항 중임이 엄연한 팩트
그리고 니카라과의 기적 로만 곤잘레스를 향한 리스펙트는 나도 변치 않음
근데 링매거진 아저씨들 ?????
21세기 P4P를 논하면서 어쩌자고 후안 마누엘 마르케즈와 동생 클리츠코를 빼놓으심 ???????????
90년대나 00년대 초중반도 아니고
"P4P 랭킹은 누구나 아는 1등만 잘 갖다 박으면 되지 뭐" 하는 우스개는 넘기자
나오야 이노우에가 전승무패 무적함대 순항 중임이 엄연한 팩트
그리고 니카라과의 기적 로만 곤잘레스를 향한 리스펙트는 나도 변치 않음
근데 링매거진 아저씨들 ?????
21세기 P4P를 논하면서 어쩌자고 후안 마누엘 마르케즈와 동생 클리츠코를 빼놓으심 ???????????
우식부터 영 아닌데 우식이 나오야보다 p4p적으로 우위인 게 단 하나도 없는데 뭔ㅋㅋ
다체급 석권 나오야 Ko 나오야 경기 수 나오야 이런데 우식을 우위로 두면 p4p가 아니라 사실상 즈그들만의 뭔가 기준이 있다는 거지 나머지 목록 잘 보면 결국 서양에서의 인기 정도라 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