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함
본인 4년차에
스파링은 그냥 가끔씩 함
직장인이라 운동 1주일에 2-3회?
생체는 두번 우승 있는데
(근데 의미 없음 다 초보만 상대했음
스스로 생체경력은 의미없다고 생각함
너무 편차가 심했거든..
내 상대는 뭔 다 개초보 붕붕훅이어서
우승해도 대진빨이란 느낌을 받았음
(진짜 객관적임, 다른 사람들 하는거랑 비교 많이해봤음)
난 스스로 생각하기에
스파링 경험도 별로 없고
기본기도 탄탄하지 않다고 생각함
내가 운동하는 이유가
복싱 실력을 키워야한다!! 이게 아니라,
걍 회사 끝나고 자기관리로 운동량만 채우는 느낌??
테스트 보고싶음데
1년뻑세게 하면 딴다는 새기도 있고
샹체 우승하고 4-5년 해도 기본기 없으면 떨어진다는 새기도 있고
도대체 뭐가 뭔지 ㅅㅂ
진짜 팩트좀 알려주셈
요약:
본인 4년차
일주일에 2-3번 운동
복싱에대한 열정 없이 걍 자기관리 용도로 하는중(중요)
기본기 부족함(중요)
스파링 경험 별로 없음(중요)
프로테스트 합격 가능?
가능 - dc App
4년차면 가능하지 않을까
가능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