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의학 기사 읽은 것과 퓨리 행동이 정확히 일치함


뇌손상->과도한 흥분 필요->흥분 상태 찾아 나섬->대가리 쳐맞는 거나 알코올, 마약 등 뇌손상을 일으킨 행위 반복->뇌 점점 대미지


파퀴 새끼도 그렇지 복싱 중독 도박 중독 정치 헛된 꿈에 재산 탕진


오브레임 효도르 앤실


심지어 메이웨더처럼 조심한다 하는 놈도 결국 은퇴하고 몇 번 더 뛰었지


이게 자기의지가 아니라 뇌손상 때문에 항상 흥분 상태&더 큰 흥분 필요라 무서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