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적으로 다른나라 복서루트는
엘리트로 복싱 입문해서
국가대표 - 메달획득 - 프로데뷔
그후 승승장구 하는게 보통임
물론 돈은 프로데뷔하고 승 점점 쌓이면서 파이트 머니 키워가면서 돈버는거임
반면 우리나라는 엘리트로 똑같이 사작하지만
국가대표는 고사하고 시도 소속 운동선수되면
그때부터 돈맛보기 시작함 ㅋㅋ
이딴 구조를 가진나라는 세상에서 우리나라밖에 없음
성과도 없는데 돈은 이빠이 주지
어느 개병신이 다 버리고 프로복싱으로 가겠냐?ㅋㅋ
게다가 국제전 출전 안하고 우물안 국내에서
거들먹거리기만해도 억대연봉 쌉가능임 ㅋㅋ
돈많이주면 프로로 갈 필요가 없어지지
돈받으니까 맘은 이미 프로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