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량급선수들은 잘한다
근데 중량급들은 거품이 심하다
특히 헤비급라인.
해외나가면 대부분 웰터나 미들로 체중을 낮춰야된다
헤비급라인은 연봉 1억씩 받기보다
선수 풀이 얇으면 그만큼 연봉을 낮추는걸로 법 재정이 들어가야한다
국내 헤비급라인이 연봉 1억씩받는건
사기나 꼼수에 가까운 행위라고 본다
아무리 헤비급이여도 기술이 너무 단순하다
그냥 무지성으로 가드올리고 바디 위아래 때리고 원투만하는
기술만 놓고봤을땐 생활체육수준과 비슷하다
거기서 체력이나 힘만 더 좋다
주먹을 맞자마자 카운터를 맞춘다거나
사이드나 인앤아웃을 섞어가는등
이런 복싱반응적인부분이나 높은레벨 선수들에게 보여지는 테크닉적인 부분이 아예없다
1억씩받는 복싱 헤비급선수들 당장 연봉 재조정해야한다
동양인으로 국제대회에서 우승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에요. 뼈대가 혜비급 부턴 동양인과 서양인이 다르기 때문에
경량급빼고 다버려야함 중량급은 단1퍼의가능성도앖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