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하는 사람들은 느낄것임..   사방에서 위닝위닝위닝 위닝 EZ랄병 생긴 환자들많음.


나도소지하고있지만...  비싼만큼 타격감이 좋다고 느끼는 이유가 뭐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정권이 졸라아프다..그리고 손목도 졸라아프다.


참고로 내 레이스 글러브 일본직구 새건데  정권손목 다아프다..보호는 개뿔..10오피셜 부터 16온스까지 다 있고 벨크로는 예전에 처분했다.


근데도 가지고있는이유는 팔기가 너무 아깝고 그래도 예전에 뭣모르고 샀으니 운동을해야하기 때문에 쓴다..


위닝이 근데도 잘팔리는이유는 브랜드마케팅이 잘되있고 약간의 허위적 사실들이  잘부풀려져있다.. 


아직도 그렇게 믿고 싶은사람들도 많기도 하고..   단지 프로복서 해외 스타들이 많이 경기에 사용되어 유명한것뿐...


소모품은소모품이 맞다고 느껴짐.            소가죽 글러브와 일본의 천연가죽인지 인조가죽인지 모를 위닝의글러브 가죽은


실질적 타 브랜드 소가죽 글러브하고는 손맞이 다르다.. 가죽손맛은 아니고 백칠때 일반  pvc 재질로 느껴짐. 좋은질감의 가죽같지는않다.


위닝 쓰는사람 대부분 느끼는부분처럼  일반 소가죽 글러브보다  더잘구겨지고 더빨리 손상 된다..  그리고 겁나비싸다.


그건 무슨의미냐면..   위닝 일본회사 업자들이 브랜드 가치 는 높이고 퀄리티를 낮추면 바로 소진되어 재구매율을 올릴수 있고 바로바로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이익을 보려는 


계획일수도 있다고 본다.  어찌보면 비즈니스 영업 전략을 잘쓴걸수도있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달갑지만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