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복싱 시작한지 3달 정도 되어가는 20살 복린이입니다
(이제 21살 되네요 ㅠㅠ)
스파링으로 실전 경험을 많이 쌓고 싶어서
시작하고 1~2주 정도 된 후 스파링 많이 뛰었습니다
뭐 물론 당연히 하루종일 맞긴 하지만
날이 갈 수록 카운터도 조금씩 맞춰가고, 저만의 리듬도 찾아가는게 몸으로 느껴집니다
주짓수를 2년 정도 하고있는데, 주짓수도 해보고 싶은 기술 다 써보기 보단
제 장점을 살린 기술들을 쓰고 그렇게 저만의 스타일을 찾아갈 때
더 재미를 느끼고 저 자신도 실력이 오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이를 수도 있겠지만 저만의 스타일을 찾고 싶어서
글 한번 써봅니다
코치님이 본인 신체의 장점과 단점을 알아야 본인의 스타일을 찾아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팔, 다리가 긴 편입니다 (아마도)
키 : 175.2 cm
평체 : 65.5 kg
한쪽 손 끝에서 반대쪽 손 끝까지 잰 길이 : 183 cm
코치님이 동체급 내 키가 크고 리치가 긴 편을 이용해서
저만 칠 수 있는 거리를 유지하는게 가장 큰 틀이라고 했습니다
우선 그걸 염두해두고 스텝으로 거리 조절하는 연습과
롱가드라는 것도 알려주셨습니다
이 외에도 스파링에 관련된 팁이 있다면 조언 구해보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미트 치고 혼자 샌드백 치는 것보다
치고 받고 하는 스파링이 훨씬 재밌더라구요
그래서 더 잘해보고 싶습니다
근데 어떤 분야든 3개월 만에 자기만의 스타일을 장착할 수는 없음 어떻게 보면 일반인 최상위 실력보다 늦게 올 수 있는 게 스타일 장착임
글쿤여, 주짓수를 할 때도 저만의 스타일을 찾아갈 때 더욱 재미를 느끼고 열심히 했던 것 같아서 욕심 내보려합니다..!
생활복싱 갤러리 홍보 댓글 올라올건데 가지마라 완장질 좆된다 거기 경력 좆도 안되면서 잘 아는 척 훈수질, 좆목질에 미쳐있는 영포티 딸피들 밖에 없음
사마귀 복싱 ㄱㄱ
갤러리 이주했으니 생활복싱 갤러리로 ㄱㄱ 사람들 다 거기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