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을 무조건 맨주먹 1대1 싸움 즉 시합이나 다름없는 상황으로 가정함.


실전은 룰이 없어서 갑자기 흉기나 다구리에 급습을 당할 것도 생각해야하는 데


그래플링하려고 붙는 순간 갑자기 흉기꺼내서 찌르거나 다굴치면 뒤지거나 붙잡혀서 둘러쌓인채 존나 쳐맞아야 함


서브미션 걸라고 누워서 지랄하다가 기습 싸커킥 맞고 병신 될 수도 있고


킥? 동작도 크고 바닥 재질에 따라 킥 차다 미끄러질 수도 있고 신발때메 차기 불편할 수도 있음 술집이나 클럽에선 장애물 때메 거의 못 참


생존의 문제로 직결될 가능성을 열어두고 항상 거리벌리고 두 다리는 땅에 붙어서 상대가 붙지 못하게 견제를 해야함 그러므로 복싱이 최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