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창땐데 뭔 놈의 경기를 4번이나 뛰냐
일년에 4범이나
쟤도 인간이고 감량하고
다치고 대가리도 맞고 띵하고 할텐데
돌았나 진짜
빨리 벌고 은퇴하려고 하는건가
아니면 진짜 무슨 병걸렸냐
알리 알츠하이머처럼 머 그런 진행성?
지금 한창땐데 뭔 놈의 경기를 4번이나 뛰냐
일년에 4범이나
쟤도 인간이고 감량하고
다치고 대가리도 맞고 띵하고 할텐데
돌았나 진짜
빨리 벌고 은퇴하려고 하는건가
아니면 진짜 무슨 병걸렸냐
알리 알츠하이머처럼 머 그런 진행성?
정신병이네
외국에서 우리나라 사람들 평균 수면시간 보면 경악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도 건강 진짜 안좋기는 매한가지임 ㅋㅋ 1년에 4번 뛰어서 평생 놀고먹을 수 있는 돈 쟁여놓으면 나라도 하겠따
에휴 시발거 중간에 좀 쉬어야지 대가리 처맞은게 돌아오지 회복도 안 된 상태로 저따구로 뛰어서 돈이 먼 소용이냐 뇌는 하나 뿐인데 나오야는 저 지랄 안 해도 돈이 많은대
@ㅇㅇ(175.223) 이미 운동선수로 생활하는 자체가 노년에 관절 다 맛탱이 가버리는건데 우리가 걱정할게 아니지 자기들이 선택한거고 그 대가로 명성과 돈을 얻었는데
머 저 놈이 4번 경기 안 뛰어도 돈 많이 버는데 뭐한다고 저 지랄로 혹사를 하냐 난 이해 안 가네 100억쯤 처벌면 그 이상은 액수가 별 의미없다던데
@ㅇㅇ(175.223) 사람이 돈이 해결되면 권력욕이 어마어마해짐 내가 알던 몇몇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벌다보니까 권력욕 인정욕 이런게 강한가 미친것들이 숭배받고 싶어함 나오야는 더 유명하니 마찬가지겠지
@ㅇㅇ(175.223)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정치인들만 봐도 평생 놀고 먹어도 될 정도로 돈도 많은새끼들이 사기치고 부정을 저지르고 그런거 보면 일정금액 이상 넘어가면 그 뒤로는 순전히 개인의 역량의 문제인듯. 의식주가 평생 해결될만큼의 돈과 벌이를 가지고 있는데 사기치는것들은 그냥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아는 사장 보니까 한 수십억 처벌더니 이젠 유지만 하면 된다고 술 처먹고 놀러만 다니던데 하긴 뭐 먼 친척중에 80넘고 재산도 몇백억되고 존나 많은데 풍 맞아가지고도 다리질질 끌면서 복덕방 존나 다니는 할배 있긴하다
@ㅇㅇ(175.223) 솔직히 평생 걱정 안해도 될만큼 벌어뒀으면 펑펑 쓰는게 자기를 위해서도 좋고 또 경제를 돌아가게 만들고 주변 이웃사회를 위해서도 좋음 ㄹㅇㄹㅇ
@ㅇㅇ(175.223)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돈이 많아도 아끼는걸 미덕으로 여기는 정서더라 그러면 사회에 마이너스고 쟁여둬서 경제가 망가지는데 순환을 해야 경제가 돌아가고 그 주축이 바로 ㅂ부자들인데
돈이 많아서 쓰는 것도 경제살리는 방법이긴한데 평생 절약하던 짠돌이 근성이 없어지진 않는다 그 사람들이 근성없었으면 부자도 못 됐음 암튼 나오야 이 새끼는 젊은 놈이 대가리병신되는거 모르고 돈만 존나 처밝히고 실망임
@ㅇㅇ(175.223) 아니면 복싱이라는게 무서운게 이미 머리가 맛이 갔을수도 있음. 네 말처럼 제정신이라면 평생 먹고살 돈을 모아뒀고 명예와 업적도 있겠다 몸 사리면서 코치나 하고 후계자 양성을 하는것이 좋지. 건강을 잃으면 다 무슨 소용이람
@ㅇㅇ(175.223) 이미 머리가 맛이 가서 그런 생각을 못할수도 있지 도파민 중독이거나
기록 세우려고 그런거임 알리이후에 한해 통합타이틀 4번 방어한 두번째 선수래
아 시발거 그놈의 기록이 지 뇌보다 중요한가
@ㅇㅇ(175.223) 어차피 죽으면 썩을몸 지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