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입으로 말함ㅋㅋ 40살에 은퇴해야하기에 전국체전을 17연패까지밖에 못한다고 하더라ㅋㅋ 그러니까 매미킴에 나와서 이름 알렸듯이 아이엠복서에 나가서 인기 얻으려고 한거임ㅋㅋ 그래야 은퇴 후에도 유튜버 셀럽을 하든 뭐를 하든지 그거에 대한 빌드업이라고 강하게 의심이 듦

복싱 부흥? 이번 경기에 간절함이 안보여서 솔직히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