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9살이고


20살 23살 27살 각각 세네달씩 배웠었어요. 배울 때 재밌긴 했는데 혼자하는 운동인 느낌이 강하고 붙임성이 좋지도 않아서 맨날 쉐도복싱하고, 관장이 스파링 맞춰줘도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20살 23살은 올드스쿨 복싱장, 27살은 취업때메 타지왔다가 키즈복싱같은 곳 ;;


요근래 배드민턴 1년간 엄청신나게 쳤는데, 너무 열심히 하다보니 무릎, 손목, 발목 부상 당해서 더 나이먹곤 못하겠구나 싶었어요


복싱도 부상달고 쳐야하나요? ..